제작년 봄에 사서 잘 키우다가 분갈이를 빨리 못 해줘서 잘못됐는데
작년에 화분에서 안빠져서 그냥 잘라내고 심었었음
그린데 얘가 반년넘게 얼음이고 잎도 점점 말리고 끝에 시들어가길래 죽은거에 내가 계속 물 주는건가 해서 방금 뽑아봤는데 뿌리가 아주 조금 생긴거 같은데 지금처럼 계속 키우면 언젠간 잎사귀 새로 나고 할까?
차라리 줄기 잘라서 수경재배하면 뿌리 새로 나?
삼처넌정도에 샀던거 같은데 그냥 다시 살까?
오늘 식물들좀 정리할라했는데 벌써 힘드네 아
공뿌 있게 좀 잘라서 물꽃이 한 다음에 심어. 몬스터라는 별명 괜히 나온 게 아님
지금은 공뿌는 없는거 같은데 뿌리 조금하고 잎사귀 두개 남기고 잘라서 물꽂이 해봐야겠다 다시 잘 자랐으면 좋겠네
다시 토식재할때 배수재 40프로 이상 화분 작게 ㅇㅇ.저것도 흙 물많겨 화분도 커서 뿌리가 물러져 균이랑 싸우느라 못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