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나무의 가장 큰 문제점이 열매의 악취인데, 그 해결책으로 수나무를 심는다는 방안이 있지요.
근데 암나무 수나무를 알아보는 기술 생긴지가 그리 오래되지 않았고 그마저도 적중율이 100%는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근데 말이죠.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요?
그냥 은행나무 수나무 몇 그루 골라다가 나뭇가지 자른 뒤에 삽목해버리면 검사할 필요도 없이 어느정도 큰 묘목을 양산할 수 있지 않나? 은행나무 생명력 질겨서 삽목 잘 될 것 같은데 아닌가요? 삽목으로 만든 나무는 싹 틔우는 거랑 뭐가 좀 다른가?
사진은 ai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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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는 아황산가스에 얼마나 강한지, 꽃가루가 안심한지, 차폐율이 얼마나 생기는지 등 여러 요소가 있습니다, 은행나무같은 경우 실생 10년이 지나면 성장속도가 줄어들어 가지뻗는 속도가 현저히 줄어듭니다, 삽목으로 재배를 하는것과 종자로 재배를 하는것중 무엇이 효율적인가 하면 종자가 생산면에서 효율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가지는 제한되고 종자는 수도없이 생산되지요, 또한 앞서말한 숫나무에선 꽃가루가 많이 발생해 요샌 숫나무를 굳이 쓸려곤 하지않는 추세라고 하고요
그런것도 있고 기존수종을 교체하는게 번거로워서 그냥 안쓰입니다
허허.. 은행나무를 다른나무로 그럼 아에 교체를해야하나 열매는 열매대로 고통이고 꽃가루는 꽃가루대로고통이군요. 중금속흡착은 좋다지만 그 열매는 어차피 못먹는다하고.. 그걸로 다시 키우는건가요 그런 수거해가서??
심는곳이 업체, 수종은 농장에서 가져오는거라 종자재배엔 쓰이지는 않는걸로 압니다, 열매는 지자체마다 쓰이는게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