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나무의 가장 큰 문제점이 열매의 악취인데, 그 해결책으로 수나무를 심는다는 방안이 있지요.
근데 암나무 수나무를 알아보는 기술 생긴지가 그리 오래되지 않았고 그마저도 적중율이 100%는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근데 말이죠.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요?
그냥 은행나무 수나무 몇 그루 골라다가 나뭇가지 자른 뒤에 삽목해버리면 검사할 필요도 없이 어느정도 큰 묘목을 양산할 수 있지 않나? 은행나무 생명력 질겨서 삽목 잘 될 것 같은데 아닌가요? 삽목으로 만든 나무는 싹 틔우는 거랑 뭐가 좀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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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ai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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