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바랭이
[2] 한련초
[3] 미국(?)가막사리
[4] 갯개미취
[5] 개미취
[6] 포천구절초
[7] 칼잎용담
[8] 소귀나물
[9] 물옥잠
[10] ????
[11] ????
[물개구리밥: nazca님께 감사..]
[1] 민바랭이
[2] 한련초
[3] 미국(?)가막사리
[4] 갯개미취
[5] 개미취
[6] 포천구절초
[7] 칼잎용담
[8] 소귀나물
[9] 물옥잠
[10] ????
[11] ????
[물개구리밥: nazca님께 감사..]
못본 꽃들이 많네요. 제가 못봤다기보다 관심을 가지고 보지 않아서 못본것들이겠지요. 사람이든 식물이든 무엇이든 마음을 준다는게 내 가슴에 의미를 준다는게 무엇보다 중요하겠지요. 좋은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개미취, 쑥부쟁이 종류는 봐도 봐도 헷갈립니다. 일목요연하게 정리 된 자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가을을 물씬 느끼고 갑니다.
글세.. 요 들국화 종류들만 다 알아도...
11번은 물개구리밥이네요
민바랭이란것도 있네요? 처음들어본거 같습니다~
소귀나물이 쫌 특이한듯합니다. 정말 잎이 소귀처럼 생긴듯 하네요. ^^
다양한 식물들을 보여주시나, 바랭이와 민바랭이는 다른 것 인가요?
감사합니다.. 민바랭이와 바랭이의 차이를 확실히는 모르겠으나, 도감에 보면 바랭이는 끄트머리 갈래가 더 많은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