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보다 키가커서
해를 못보는게 너무 미안해서ㅠ
식물등 하나 더 달아줬어^^
관음죽은 창문이 있어서 그런지
뚱뚱해지는게 느껴지더라고
둘이 자리 바꿔주고 싶긴한데
둘다 문보다 키가커서
둘다 누워서 들어가야되는데
그건 내가 자신이 없고ㅠㅠ
나중에 분갈이 할때나 위치한번 바꿔줘야될거같아ㅠㅠ
해를 못보는게 너무 미안해서ㅠ
식물등 하나 더 달아줬어^^
관음죽은 창문이 있어서 그런지
뚱뚱해지는게 느껴지더라고
둘이 자리 바꿔주고 싶긴한데
둘다 문보다 키가커서
둘다 누워서 들어가야되는데
그건 내가 자신이 없고ㅠㅠ
나중에 분갈이 할때나 위치한번 바꿔줘야될거같아ㅠㅠ
왜? 나 잘못한거야??
아니요 대품이라 멋있어서요
너무힘듭니다ㅠㅠ 저 식물은 진짜 무쳐먹기만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