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k님 감사합니다. 풍선꽃이 아니라 풍성덩굴이라고 하시네요..ㅎㅎ 꼼지님 제가 잘 몰라서,,도깨비바늘로 고치겠습니다. 다우리님 저녁때 찍었더니 전체적으로 어둡네요...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고...두레님 오히려 제가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니서님 감사합니다. 구기자 꽃도 함께 있었는데 영 제대로 나오지를 못해서 못 실었네요..모두 감사드립니다.....
아가페(210.221)2006-10-09 15:31
에구 글 올리는 새에 주드님 오셨었군요? 블로그에 올린 것을 그대로 가져 오니 어쩔 수가 없네요. 블러그에 한장씩 올리기를 하면 되기는 하는데... 감사합니다..
아가페(210.221)2006-10-09 15:36
카메라의 모니터는 주변의 밝기에 따라서 조정을 하여야 하지요. 그러니 어두울때는 더욱 밝게 하여야 되더군요.
다우리(125.132)2006-10-09 16:01
예... 다우리님 말씀 잘 듣고 그대로 한번 해 볼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아가페(210.221)2006-10-09 19:15
그래도 화면이 어두우니 밝기를 조정하시는게 좋겠군요 그리고 사진 크기가 작습니다. 가로사이즈를 조금 키우시는게 더 보기에 좋겠네요 ^^
풍선꽃이란 게 있었군요..
쇠뜨기가 아니고요.. 도깨비바늘 같은데요^^...풍선덩굴..이라고 하죠
이름은 꼼지님이 말씀 하셨고, 그림을 일부러 어둡게 하셨나요?
다양한 식물을 배우고 갑니다~
구기자 열매가 손에 닿을듯 합니다. 여러가지 예쁜 그림 잘보고 갑니다. ^^
와~ 많이도 담으셨습니다. 사진이 조금만 더 크면 좋을 것 같습니다.
shk님 감사합니다. 풍선꽃이 아니라 풍성덩굴이라고 하시네요..ㅎㅎ 꼼지님 제가 잘 몰라서,,도깨비바늘로 고치겠습니다. 다우리님 저녁때 찍었더니 전체적으로 어둡네요...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고...두레님 오히려 제가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니서님 감사합니다. 구기자 꽃도 함께 있었는데 영 제대로 나오지를 못해서 못 실었네요..모두 감사드립니다.....
에구 글 올리는 새에 주드님 오셨었군요? 블로그에 올린 것을 그대로 가져 오니 어쩔 수가 없네요. 블러그에 한장씩 올리기를 하면 되기는 하는데... 감사합니다..
카메라의 모니터는 주변의 밝기에 따라서 조정을 하여야 하지요. 그러니 어두울때는 더욱 밝게 하여야 되더군요.
예... 다우리님 말씀 잘 듣고 그대로 한번 해 볼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그래도 화면이 어두우니 밝기를 조정하시는게 좋겠군요 그리고 사진 크기가 작습니다. 가로사이즈를 조금 키우시는게 더 보기에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