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두레(211.55)
2006-10-0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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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왕봉에서 바라본 중산리쪽 "
10월7일
친구 2명과 함께
지리산 천왕봉에 올랐습니다.
천왕봉 오르는것은 한두번쩨는 아니였습니다만
확실히 예전의 체력은 아닌듯 싶드군요.
세월은 못속인다는것 처럼
중산리에서4시간30분 정도 걸린듯 합니다
좋은경치 여유롭게 구경할 시간도 없이
이날의 예정도착지인 대원사 윗세재까지
하봉부텀 랜턴을 키고 칠흑같은 어두운
계곡속을 3시간 헤멧습니다.
친구 들의 원망소리를 실컷 들으며..
나의 산행스타일이 아직은 산행초보인
친구들에겐 너무 무리였나 봅니다.
친구들이여~
"미안하다..죽을 고생시킨 이놈이 죽일놈이다"
10월8일
어젯밤 죽을죄를 지은덕에
예정을 변경해서 새재로 방향을 선회
가벼운 산행을 하기로하고 왕등습재를 거쳐
삼거리로 하산했습니다
혹시나 함시롱 ..
친구들의 눈치를 살피면서..(조심조심..쉿!!)
그래도 친구들의 이해속에 즐거운 산행을
마치게 되었슴을 고맙게 생각하며
기념으로 사진 두장 올립니다~
(사진속에 나무가 있으니 식물겔 규정위반은 아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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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봉에서 바라본 황금능선 "
창을크게 보시려면 아레주소를 항상 즐겨찿기에 등록해 놓으심 편합니다. "
http://kr.dcinside7.imagesearch.yahoo.com/zb40/zboard.php?id=tree
"여기에 F11 키까지 누르면 창이 더 커지지요"
씨원합니다...
두레님은 식물의 자생지까지 넓게 보여주시네요. ㅎㅎㅎ 건강하시지요?
shk 님 , 다우리님 리플 감사합니다~ ^^
사진을 보는 제가 산정상에 올라선듯 합니다. 정말 가슴속이 시원 해지는군요. ^^
참으로 장엄한 지리산의 풍경입니다.
아~ 지리산 한번 가봐야 하는데.... 두레님 사진으로 대신 할 수도 없고...ㅎㅎ 멋진 사진 잘 봅니다..ㅎㅎ
안녕하세요 두레님 .. 아~휴 ~~지리산 ! 빙글뱅글 꼬부랑길 현기증이 .. 하지만 또 가고픈 맘이 ... 제가 정상에 선 기분이 마음이 시원해 집니다..
안녕하세요 두레님~ 탁트인 지리산 능선이 시원합니다^^ 좋은 한주 출발하시구요~ 인사가 좀 늦었지만...
헬기타고 지리산 구경하는듯 합니다!^^ 오래전에 다녀온곳이라 감회가 새롭습니다!^^
식구님들 리플 감사합니다~방금 귀가했슴당~~당근 이시간 두레가 잎세에 안젖을리 있나여? 그게 지 주식인디..지가 워낙 사람을 조아하다보니..안마실수가 있어야지유? 아무레두 횡설수설하는거 보니 맛이 약간..... ... ..... 식구님들 가정에 항상 행복이 깃드시길 빕니다~~~~힝~~~@@
항상 감성이 가득한 작품에 감탄합니다..함께 등산을 느낌입니다^^
솔직히요 두레님...전 님의 공간에 오면 식물이나 경관보다 음악감상이 더 좋아요..ㅋㅋㅋ다 아~좋다는 뜻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