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시간 내어 담았습니다. #1 참취 #2 #3 담쟁이 덩굴이 가을 햇살을 받으니 무척 화려합니다. #4 #5 루드베키아가 아직도 피어있습니다. #6 #7 그냥 쑥부쟁이가 맞겠죠? #8 꽃이 작은 것을 보니 산국이 맞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고향같은 식갤에 와서 이렇게 꽃들을 올리니 무척 좋습니다. 그런데 예전의 고수님들은 많이 안보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