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비시마 아카시아
겨울이 오면 귀신같이 3개월 정도 모든 활동을 멈춤
봄이 오면 잘잤는지 곁가지도 동시에 여러개 내고 새순도 잘 내줌
신기하당
발아한지 이제 1년 6개월 정도인데 올해도 꽃은 소식이 없네
내년엔 피었음 좋겠다~
지지대 없는 쌩얼 공개..
거북목 처참..
그래도 점점 강해지고 굵어지고 있음
같은 장소에서 겨울을 보낸 호주매화는
12월부터 꽃을 1~5개 정도 소량으로 계속 피워내더니
갑자기 꽃대를 한방에 수십개 올렸어
일주일 내로 다 터지겠다 나 기대돼
그리고 미칸의 6개월 전
오늘
우리지 미칸도 6개월 됐는데 왜 다를까…༼+_+༽ - dc App
1촉만 심은 거 아닐까?
위대하신 이응이응 선생님. 미칸 물 속흙 마르면 주나오 알려줘!!!!!
나는 난이나 다육이 같은거 말고는 다 겉흙 마르면 줘! 눈으로 봐서 겉흙이 말라보이면 손가락으로 흙표면 한번 쓸어보고 줍니당 대략 위 0.5~1cm 정도 마르면 주는 듯
감사합니댜 히히
1과 2의 괴리감이 ㅋㅋㅋㅋㅋㅋㅋ 머싯다
고마워~~ 더 굵어지면 스스로 설 줄 알았는데 남들 대품 보니까 다들 지지대 있더라 ㅋ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