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습,밀폐등으로 키우면 잘녹고 키우기 어렵다는 의견이 지배적이길래 소신발언좀 해봄
고광+고습+하루에 아침저녁으로 10분씩 환기
이거 3개면 밀폐로도 문제없이 키울수있다고 생각함
심지어 촉수뽑으면서 러너도 문제없이 하고 녹는 잎도 없음
야쿠시마 밀폐=녹음이라고 말하던데
난 이렇게 키움
환기해줘서 물방울 없지 환기 해주기 직전엔 물방울 통 전체에 송글거리면서 맺혀있음
개인적인 생각?뇌피셜이지만 실습 적응된 야쿠시마 밀폐로 키우면 초반엔 잎 탈락이 있는것 같음
이건 수초키울때도 수상에서 키우던 수초 수중에 심으면
기존잎 다 녹거나 떨어지고 다시 수중에 최적화된 잎이 자라거든
야쿠시마도 같은 이치로 실습에서 고습으로 이동시 기존 실습에 적응된 두껍고 털많은 잎이 탈락하고 얇고 털이 거의 없는 잎으로 다시 자라는것 같음
일반 바위취도 비슷해? 털은 수분 응결이 목적인가
모르겠음 토종 바위취도 실험중인데 얘도 고습환경에선 잎 두께가 얇아지고 털이 적어지는 공통점을 보임 잎 두께는 수분저장 관련해서 그렇다치고 털은 공중에 떠다니는 습기를 응결시키는 목적인걸련지???
일반 또는 잎 큰 바위취들은 습해도 건조해도 대충 잘 크는 듯...
ㄴ극공감
걍 상토에 실습으로 키워도 잘 크고.. 상토에 반밀폐로도 잘 크고.. 수태에 반밀폐로도 잘 크더라... 밀폐는.....환기해주는 거 매우 중요하더라...끄덕끄덕..
맞음 근데 야쿠시마가 너무 키우기 어렵다는 소문이 퍼저버려서 잘 도전을 안하려고 하더라ㅠ
여름만 빼면 그냥 방치해두면 알아서 크던데
광량 좋은데 자리하나 낭낭히 마련해드리고 키우면 무지 잘큼
애초에 야쿠시마 환경이 다습에 밀페를 조장하는 환경이라 잘 클텐데 잘 키우는 사람한테 훈수두는 것도 웃긴다
글치 연간수량만봐도 엄청나게 쏱아부우니깐 근데 이왜념?????
걍 아무케나 키워도 고봉밥 돼있던데…
이게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