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키드가 난초라는 거 알기 전부터 오키드 색깔 좋아했어서


식덕이 되고 나니 자연스럽게 오키드 색깔 난초를 가지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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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전에 글 올리니 갤러들이 많이 알려줬고 영문 위키도 참조해봤는데 같이 보자


물론 색깔이란건 빛이랑 모니터마다 다르니 의미가 없을수도 있겠지만


그냥 초보식갤러 입장에서 무슨 난초가 있나 공부할 겸 찾아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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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틀레야 라비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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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라엘리아 푸르푸르나세(멕시코 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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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스코센트럼 푸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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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카틀레야 왈케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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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덴드로비움 파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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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카틀레야 노빌리어



다 하나같이 너무 예뻤다 오키드 색이 왜 오키드 색인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음


이제 이중에서 국내에서 제일 구하기 쉽거나 키우기 쉬운건 뭘까 더 찾아봐야겠다..


갤러들의 경험담이나 아무 조언 감사히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