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아직은 옷을 갈아입지 않은 단풍이 가을햇살을 즐기네요.
3. 햇살이 느껴지던 숲속
4. 참취
5. 음...뭔지는 모르지만...햇살에 반짝이는 모습이 이쁘더군요.
6. 남한산성 산책로...
7. 소나무가 있는 길
8. 코스모스
9. 옷을 갈아입는 담쟁이덩쿨
10. 샤피니아
11. 보너스로 아이들이 인사드린데요.^^
12.
2. 아직은 옷을 갈아입지 않은 단풍이 가을햇살을 즐기네요.
3. 햇살이 느껴지던 숲속
4. 참취
5. 음...뭔지는 모르지만...햇살에 반짝이는 모습이 이쁘더군요.
6. 남한산성 산책로...
7. 소나무가 있는 길
8. 코스모스
9. 옷을 갈아입는 담쟁이덩쿨
10. 샤피니아
11. 보너스로 아이들이 인사드린데요.^^
12.
적적한산행길에서 가는이 오는이 눈마춤속에서 예쁘게피어난것같습니다. 때뭍지않은꽃들이 활짝웃는 , 그곳이 변함없기를 바라는맘드네요~~
따님의 추석빔이 좋고요. 6 번 한적한 산책로를 걷고 싶어 집니다. 10 번은 산성 식당의 샤피니아도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
아하~~딸내미가 BJ님 붕어빵이네 ㅎ ㅎ 아! 참~~귀여워라~~~좋은 사진들도 즐감~~~
숲속의 소나무 사진이 차암 좋습니다.그 나무 숲속으로 뛰어들고 싶은 충동이... ^^ 아이들이 너무 예쁘고 깜찍하네요.좋으시겠습니다. ^^
오늘 더 맑고 깔끔한 그림들입니다~ 딸레미가 유달리 BJ님을 닮았군요 ^^ 크면 더 미인될 상이유~
완존히 가을 남한산성을 보여 주시네요. 삐제이님을 쏙 뺐습니다.ㅎㅎ
BJ님을 직접 뵙지는 못했는데요... 저하고 동년배였던가..??? 한살차이가 나던가..???? 가물가물합니다. ^^ (아이들 보니 떠올라서..)
10번이 샤피니아이구나! 항상 이름이 궁금하였는데, 페츄니아와 너무 비슷해서 , 감사합니다. 잘배우고 갑니다.
소나무길 담쟁이풀 너무 멋집니다... 추석한가위 잘 보내셨는지요?! ^^
다녀가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다우리님 어떻게 식당 이름까지 맞추시는지..대단하십니다.^^//그루터기님 전...72년생입니다.^^ 비슷할거라고 저도 알고있습니다.^^//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