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이 난거 상토에 심어놓고 물을 줬는데 상토가 푹푹 꺼집니다.
물 줄때 푹푹 꺼지는건 빈공간이 매워져서 그렇다는건 알고 있는데 분갈이 할때는 식물도 크기가 꽤 있고 복토 해주면 되니 큰 문제가 없었는데 씨앗 발아한건 크기도 엄청 작은데다 물을 줄때마다 푹푹꺼지니 다시 흙에 파묻힐까 우려되기도 하고 이렇게 계속 푹푹꺼지니 고정도 되지 않을테고
물줄때 푹푹꺼지지 않게 하는 팁같은거 있을까요?
싹이 난거 상토에 심어놓고 물을 줬는데 상토가 푹푹 꺼집니다.
물 줄때 푹푹 꺼지는건 빈공간이 매워져서 그렇다는건 알고 있는데 분갈이 할때는 식물도 크기가 꽤 있고 복토 해주면 되니 큰 문제가 없었는데 씨앗 발아한건 크기도 엄청 작은데다 물을 줄때마다 푹푹꺼지니 다시 흙에 파묻힐까 우려되기도 하고 이렇게 계속 푹푹꺼지니 고정도 되지 않을테고
물줄때 푹푹꺼지지 않게 하는 팁같은거 있을까요?
스프레이로 물주다가 좀 커지면 물조리개
분무기로 살살 주는거요~
저면관수 하세요
발아된 씨앗을 상토에 옮기기 전에 상토를 먼저 물에 적신 뒤에 씨앗을 심고 아주 살짝 덮은 뒤 물분무만 살짝 더해줘 일케 해본적은 없는데 넘넘 작은 씨앗들이 있어서 상토에 씨앗을 직파할 때 그런방식으로 해
저면관수는 안될거 같고 분무기로 살살 주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겠네요. 감사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적게줘도 안됨. 분무기로 주다보면 충분히 안적셔지는 경우가 있어서 힘들어도 많이뿌려줘야함. 새싹일땐 뿌리가 마르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