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또 올립니다. 4일째 연속으로 올리니 왠지 흐뭇하군요. #1 #2 #3 오늘도 빛을 한껏 머금은 쑥부쟁이로 시작합니다. #4 장모님의 사랑이 듬뿍 담긴 사위질빵 #5 괴불주머니 종류 같기는 한데...정확한 이름이 무엇인가요? #6 #7 노박덩굴 열매가 맞는지...? 아래의 곤충은 노린재 종류겠죠? #8 (???) #9 위의 꽃 사진을 찍었던 작은 산책길입니다. 고수님들 이름표 붙여주시고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 주세요... 고수님들이 빨리 나타나셔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