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3
오늘도 빛을 한껏 머금은 쑥부쟁이로 시작합니다.
#4
장모님의 사랑이 듬뿍 담긴 사위질빵
#5
괴불주머니 종류 같기는 한데...정확한 이름이 무엇인가요?
#6
#7
노박덩굴 열매가 맞는지...?
아래의 곤충은 노린재 종류겠죠?
#8
(???)
#9
위의 꽃 사진을 찍었던 작은 산책길입니다.
고수님들 이름표 붙여주시고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 주세요...
고수님들이 빨리 나타나셔야 할텐데...
고수도 아닌데 일덩해서 클났습니다.5번 눈괴불, 선괴불주머니 둘중하나 ...도망갑니다. 휙~
5번 눈괴불주머니입니다. 눕지도 않았는데 왜 눈괴불이라고 하는지.....꽃잎 끝에 달려 있는 무늬가 눈처럼 보여 눈괴불주머리라고 한 건지도 모릅니다. 6번과 7번 노박덩굴 맞고요, 7번 벌레 노린재 맞습니다. 8번은 층꽃나무입니다^^
휴~우 =3 반야님이 먼저 댕겨가셔서 부담 없이 즐감합니다. ^^ 잊었던 노박덩굴 다시 새깁니다. ^^
산책길이 부럽네요. ^^
산책길이 너무 좋습니다.저렇게 멋진 산책길을 가지고 계신 Jude 님이 부럽기만 합니다. ^^
고상한 연보라꽃의 색감이 넘 좋습니다, 연보라꽃속에 묻히구 싶어요 ^^ 사진 모두가 완연한 가을 같습니다 ....
8번은 담연님이 올린 층꽃나무와 비교해보니 , 박하가 아닐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