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뚱딴지(돼지감자)
2 미국쑥부쟁이
3 국화
4 산수유
5 국화
뚱딴지 한 컷 겨우 건졌네요. 나머지는 그제 오전에 담은 녀석들입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 |
앤, 또 병원 다녀왔습니다. ^^
한결마음(211.58)
2006-10-1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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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덜님!! 그랬군요~~~추석때 이슬에 홈빡 젖어 別有天地非人間 속세를 떠난줄 알았습니다 ㅎ ㅎ
저는 뚱딴지를 이번에 처음 찍었는데요. 정말이지 3m가 넘는 크기에 놀랐습니다.
반야님~ 덜이 이슬이를 쪼매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酒仙은 아니랍니다. ^^ / 그루터기님~ 올만이라서 너무 반갑습니다. 뚱딴지가 원래 크지만, 1m 미만의 작은 넘들도 보이더군요. / 평안한 밤 되세요. ^^
그래서 그런지 사진이 더 맑아보이네요.
한결님 !~뚱딴지뿌리 드셔봤나요? 좀 쌩뚱맞기는해도 제어릴땐 많이먹고 그이름도 '굳은감자"라고헀지요~~~그게 6.25무렵인데... 그뚱딴지에 잠시 추억에머뭄니다.
뚱딴지란 식물도 있나봅니다,식명두 참 잼있군요 ^^ 국화가 소담스러이 마음을 더욱더 따뜻하게 만듭니다 ...^^
담장(?) 밑에 피어있는 예쁜 국화가 너무 정겹게 느껴집니다. 하늘을 향하고 있는 뚱단지도 멋져 보입니다. ^^
미투리님~ 감사합니다. ^^ / julgi님~어릴 때 많이 먹었습니다. 그때는 돼지감자로 알고 있었습니다. 참 아삭아삭 하지요.^^/ 하얀꽃님~ 정식이름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뚱딴지'라고도, '돼지감자'라고도 부르더군요./ 니서님~ 퇴근하여 나갔더니 바람이 불고 날이 조금씩 어두워지기 시작해서 어렵게 담았습니다. ^^ / 모든 분들~ 행복한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