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있던 디카(미놀타 디미지 7i)와 필카(미놀타 x-700)를 모두 팔아버리고 나니 업무상 취미상 필요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옆직이 들고다니라고 사준 펜탁스 옵티오 s40을 제것마냥 들고다닙니다. 오호... 이게 작은게 들고다니기는 무지하게 편하네요. (주머니에 쏙~~~ ^^) 오늘은 테스트겸 들고 나가봤습니다. 저는 카메라를 아이들(50%)과 식물(40%) 그리고 업무용(10%)으로만 사용합니다. 그러다보니 오늘은 식물사진밖에 없네요. ^^ data-nummark="1" zoom-number=0 > 논 사이에 가막사리가 제 땅인양 차지하고 있어서 찍어봤습니다. data-nummark="2" zoom-number=1 > 괭이밥이 건물 뒷쪽 한켠 그루터기 위에 힘겹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data-nummark="3" zoom-number=2 > 배롱나무도 거의 끝물이더라구요. - - 그냥 흔히들 말하는 '똑딱이'치고는 괜찮은것 같네요. (하긴 누구말에 의하면 좋지않은 카메라는 없다고 하기도 하구요 ^^!) 휴대하기가 정말 편하니까 잘 써봐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