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식물사이트에서 발견한 제 사진입니다 ^^; 제가 아끼는 사진인데 판매용으로 떡~하니 올라간 사진을 보니 얼마나 속상하던지... 전화했죠!!(싸울까했는데 제가 뭐 작가도 아니고 --;) 다행히도 친절하게 당장 삭제시키겠다고 미안하다고 그래서 저도 아직 사진은 잘 모르지만... 왜 그렇게 속상한 감정이 생겼었을까요?... 매직을 들고 손떨고있습니다 정기휴일이라 쓰고 떠나까....말까... 바들바들 @.@ 요즘 통~~ 마음을 못잡겠습니닷!!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