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건 알겠는데 여름엔 덥다고 쉬고 겨울엔 춥다고 배송없고 그나마 날 좋아도 상품을 샘플링하는것도 아니고 한두개만 올려다가 판 다음에 판매중단시키고 하나씩만 파는 셀러스토어도 아니고 이젠 원래 뭐하던 곳인가 싶음. 꽃박람회때 베고니아 출품도 하더니 지금은 파는 상품도 별로 없음. 걍 답답함. ㅈㄴ 답답함. 아직까지 왜 유명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