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글 있었는데




자기방어기제하고 열등감이 심하게 드러남

돈없는거하고 인정욕구 그에 반한 현실


토분이나 식물등이나 식물이나 전부 돈 꽤 많이드는건데


전부 값싸고 저렴한걸로 준비함

그러면서 요인을 외부에서 찾음 (쓸모없음, 어쩌구)


쿨찐기질도 있어서 자기까는글엔 쿨한척하면서 비추날리고 튀고

자기글엔 자추함

과거글들은 전부 자기의 부족함을 메꾸고싶은 의지가 돋보임

아스퍼거라던지 뭐 사회성부족커뮤? 이런것도 막 돌아다니고

뭔가 갤주 라던가 자기가 주도적으로 뭔가 할수있는존재가 되고싶어함

근데 현실은 작심삼일 흐지부지 ADHD마냥 뭐 하나 제대로 일군게 없음

커뮤, 처신, 직업, 유튜브, 블로그 등등 전부. 심지어 일베충임



자기 냉담하게 까는글에는 빤스런함

(예: 일베에서 토분 쓸모없다고 글 쓰자 다른사람이 비싼것만 빼면 다 좋은거라는거네 이런식으로 쓰니까 빤스런)


그냥 우쭈쭈하고 너 받아줄수있는 씹덕 아카라이브 이런데나 가라

식갤에서 빌런자리 차지하지말고




아니로도 충분히 고통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