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지난 사진들이네요.. 가을의 문턱에서 집 근처 대모산에 잠깐 들려봤습니다. 아직은 가을을 느끼기에는 나뭇잎들도 옷을 안갈아 입었고.. 날씨는 살짝 더웠던 날이였지만 그래도 조금씩 가을이 느껴지던 날이였습니다. 조만간 단풍이 절정일텐데 단풍구경 가고싶네요.^^ 가을 햇살만큼 따뜻하고 밝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 가을 햇살과 물들어가던 나뭇잎 2. 산행길 3. 닭의장풀과 인사하고... 4. 서양등골나물도 반겨주고.. 5. 탐스럽던 밤송이... 6. 고마리도 군락을 이루고 있더군요. 7. 진득찰 8. 가을 햇살에 얼굴이 빨갛게된 감... 9. 산사나무 열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