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인데 일 바쁠때마다 하루에 몇번씩 꺼내놨다가 들여놨다가 물주고 바람쐬어주고


내가 일하러 온건지 식물님을 키우러 온건지


진짜 정신병 걸릴거 같은데


천천히 눈치 못채게 없애는 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