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 타입보다
액비를 주로 쓰는게
사용감이 더 편해서 그런건가요?
관주용비료나 가루타입 비료 물에 타는게
사용이나 보관도
편하기도 그렇고
가격도 좋은거같은데
그리고
20 20 20 비료가
10 10 10 보다 같은 그램 당 배 이상 있어서
10짜리가 1대 1000 쓴다면
1대 2천 3천 이렇게 써도 비슷한게 맞나요?
아니면 큰 의미가 없는 수준인가요?
액비를 주로 쓰는게
사용감이 더 편해서 그런건가요?
관주용비료나 가루타입 비료 물에 타는게
사용이나 보관도
편하기도 그렇고
가격도 좋은거같은데
그리고
20 20 20 비료가
10 10 10 보다 같은 그램 당 배 이상 있어서
10짜리가 1대 1000 쓴다면
1대 2천 3천 이렇게 써도 비슷한게 맞나요?
아니면 큰 의미가 없는 수준인가요?
사용감이 아무래도 크긴 함ㅇㅇ 개량도 편하고 안날리고 이론상 그게 맞긴 한데 희석되면 많은양은 아니라 크게 신경쓸필요 없이 희석비율만 대충 맞춰서 주면 되긴 함. 고체비료마냥 한번에 엄청 투여되는거도 아니니 - dc App
가루비료가 보관잘못 해서 고결현상이라고 습기먹으면 고구마처럼 덩어리짐 장점은 웬만하면 가루가 액체보다 고농도이고 저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