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하얗게 피어난 꽃을 보았습니다.
파란 하늘이 좋았던 낮 시간에 보았어야 하였는데......
아쉬운 마음으로 담아본 중에서 한점.
잎을 다 떨군 나무가지에 몇송이씩 피었더군요.
글을 남기지는 못하고, 담아온 그림들 보정을 하느라고 늘 바쁘네요. ^^*
"잊어버린 시간......"
관심으로 보아주시는 님들이 고맙지요! ^.~
댓글 6
선명한 초록색이, 모두가 잠들어가는 이 가을밤에 오히려 생동감을 느끼게 합니다. 위 그림은 한폭의 동양화 같군요. 즐감 했습니다. ^^
니서(218.39)2006-10-13 22:51
사과꽃인가요? 사과가 다 익어 가는 데... 늦게 꽃을 피우는 녀석들이 있더군요. ^^ 아래 사진은 분재인가 봅니다. 멋집니다.
한결..(211.108)2006-10-13 23:34
철 모르는 사과꽃이.. 이쁘기는 무쟈게 이쁘네요
꼼지(218.51)2006-10-14 10:37
니서님 후보정을 하다보니, 아래와 같이 되기도 하더군요. ^^* 한결님 분재냐고요? 제 홈피에서 확인하여 보시겠어요. ^^* ◐ 꼼지님 벗꽃이지요. 다른 나무는 단풍이 들었는데, 저 먼저 잎 떨구고는 꽃을 피웠어요.
선명한 초록색이, 모두가 잠들어가는 이 가을밤에 오히려 생동감을 느끼게 합니다. 위 그림은 한폭의 동양화 같군요. 즐감 했습니다. ^^
사과꽃인가요? 사과가 다 익어 가는 데... 늦게 꽃을 피우는 녀석들이 있더군요. ^^ 아래 사진은 분재인가 봅니다. 멋집니다.
철 모르는 사과꽃이.. 이쁘기는 무쟈게 이쁘네요
니서님 후보정을 하다보니, 아래와 같이 되기도 하더군요. ^^* 한결님 분재냐고요? 제 홈피에서 확인하여 보시겠어요. ^^* ◐ 꼼지님 벗꽃이지요. 다른 나무는 단풍이 들었는데, 저 먼저 잎 떨구고는 꽃을 피웠어요.
정말 니서님 말씀 마따나 동양화 같네요~^^
두레님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