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하얗게 피어난 꽃을 보았습니다. 파란 하늘이 좋았던 낮 시간에 보았어야 하였는데...... 아쉬운 마음으로 담아본 중에서 한점. 잎을 다 떨군 나무가지에 몇송이씩 피었더군요. 글을 남기지는 못하고, 담아온 그림들 보정을  하느라고 늘 바쁘네요. ^^* "잊어버린 시간......" 관심으로 보아주시는 님들이 고맙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