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이는 사장님이 큰거가 만원 더 비싼데그냥 같은 가격에 이걸로 가져라고 주셨어요트루비는 두촉인데 겨울이후로 잎 상태가 안좋다고 싸게 주셨어요멜라노 크리섬도 인터넷보다 저렴해서 데리구 왔어요에렉타도 이 사이즈면 만원 더받는데 처음부른 가격에 가져가라고 주셨어요얘가 모양이 이쁘다고 골라주셨어요그리고 다 해서 X만3천원 나왔는데3천원 털어주셨어요또 사러가고 싶네요 ㅎㅎㅎ
예전에 나도 사장님들이 싸게 가져가라고 많이 깎아주시고 서비스도 주시고 하셨는데 그렇게 데려온 애들은 더 기억에 남고 정성스럽게 키우게 되는듯ㅎㅎ - dc App
맞아요 그냥 인터넷에 써져있는 가격 보고 주문해서 배송받아오는 것 보다 더 정이 많이가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