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실 섬 ...에구 저도 몰러요~ ^^ 고래대포가 신기하구요 오늘도 많은 수확 담겨 있는지 궁금합니다 .
dada(58.239)2006-10-16 01:05
줄기님,그래도 가을엔 꽃이별로 없어서 역마살낀 이미투리에게는 좀 별로에요.괜히 마음만 싱숭생숭하고..ㅎㅎ//니서님, 돌외는 뒷동산에 덤불을 자세히 보면 있는데 꽃이 무지작아요.통발은 식충식물인데 지금 벼벤 논바닥에 가면 가끔 노오란게 바닥에 보이기도 한답니다//두레님,맞아요,종류가 너무 많아서 머리가 좀.....감사합니다.//한결님,여뀌 머리아파요. 근데 꽃들은 다 이쁘데요? 감사합니다.//한아름님,dada님 섬은 확실한거 같고(어느고수님이 그러니...ㅎㅎ) 까실이는 잘 몰겠어요.꽃잎이 살짝 분홍색을 띠우네요.//커비님, 무슨 겸손의 말씀을요.....감사합니다.
가을이야만 제모습이이쁜 쑥부쟁이모습과 우리네만의 가을하늘빛이 참좋습니다.
돌외, 통발.... 모두가 처음 듣는 이름입니다. 그런꽃들을 정확하게 알고있는 미투리님이 부럽습니다.바다를 향해있는 고래대포가 금방이라도 불을 뿜을듯합니다. ^^
쑥부쟁이는 등산중 흔히 지나치는 꽃이지요..쑥부쟁이 종류도 여러종 이더군요..친숙한 느낌이 드는군요~
돌외, 통발 만나보고 싶네요. '바보여뀌'(?) 애고~오, 식명은 너무 어려버요. ^^; 즐감입니다.
까실인지 섬인지 잎이 확실히 보이질않아 판단하기 어렵네요..^^*
촉촉한 느낌 좋습니다...전 너무 메마른 사진이 나오던데..전 공부좀 더 하고..^^
까실 섬 ...에구 저도 몰러요~ ^^ 고래대포가 신기하구요 오늘도 많은 수확 담겨 있는지 궁금합니다 .
줄기님,그래도 가을엔 꽃이별로 없어서 역마살낀 이미투리에게는 좀 별로에요.괜히 마음만 싱숭생숭하고..ㅎㅎ//니서님, 돌외는 뒷동산에 덤불을 자세히 보면 있는데 꽃이 무지작아요.통발은 식충식물인데 지금 벼벤 논바닥에 가면 가끔 노오란게 바닥에 보이기도 한답니다//두레님,맞아요,종류가 너무 많아서 머리가 좀.....감사합니다.//한결님,여뀌 머리아파요. 근데 꽃들은 다 이쁘데요? 감사합니다.//한아름님,dada님 섬은 확실한거 같고(어느고수님이 그러니...ㅎㅎ) 까실이는 잘 몰겠어요.꽃잎이 살짝 분홍색을 띠우네요.//커비님, 무슨 겸손의 말씀을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