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첫 사진은 2월 27일 사진.
(인터넷으로 꽃은 처음 사 봤는데-
당시 가까운 꽃집에 봄꽃이 별로 없어 주문했던 건데
이젠 글케는 안 사려공
꽃은 안 상하고 싱싱하게 배달됐는데
그렇게 하느라 포장지 양이 장난 아니더라
내 스탈은 아녔어-_-)
꽃대가 순식간에 개화한다
안방 문 살짝 열어뒀는데
꽃 향기기가 안으로 들온다^^
화분에 비해 꽃대가 넘 크고
아래서 또 쪼매난 꽃대가 올라오고 있어서
버틸 수 있으려나 걱정쓰
개화 중엔 분갈이 안 하는 걸로 아는데
분갈이 해야나 고민돼서 들어왔어
쇼핑 때 전부터 그 향기가 몹시 궁금했던 천리향도 샀어
소품 샀는데 화분 높이가 5센티쯤 되려나
그래도 꽃봉오리가 분홍색으로 변해가는데
이 녀석도 분갈이 해야나 고민된당..
+ 마지막은 화분 5개&포장. 꽃 상태는 다 좋았어
다 일단 격리존.... 분갈이 하지 말고....꽃 질때까지..... 서향이나 히아신스 둘다..... 훅 피고 지나가니까.....마음껏 즐기자...요때를....
알써 근데 격리존이라 함은 따로 두라는 얘기얌?
근데 히아신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