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담다
julgi(58.143)
2006-10-15 19:36
추천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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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냄새가 물씬 풍기는 작품이네요..^^*
'며느리배꼽'인가요? 색감이 예술입니다. 참 곱습니다.
한아름님!~ 작품으로봐주시니 민망하구요...그래도 좋네요~~//한결님!~며느리배꼽은 아니고 범부채씨방인것같은데 가끔은 제가찍고도 모르니...그냥어떤생명체의 마지막 흔적이라고...곱다고하시니 감사합니다.
줄기님 사진을 보니 새삼 가을입니다.
그림이 깔끔하고 화사합니다. 호수를 보고있는 내마음이 시원해졌습니다. ^^
가을 그 자체입니다~^^지야머 하수이닝게 먼지 잘 몰라두 ...범부채 씨방인걸루 알구 갑니다~^^
미투리님!~ 가을은 도처에있는데 때론 우리가 느끼지못할때도 있나봅나다.~~//니서님!~물이란 존재는 정화 그자체인것을... ~~//두레님!~져는...어디에도 고수나 하수나 그런 의미가 타당치않다고 늘~ 생각합나다. 순간의느낌. 그걸중요시하니까 상황에따라 누구나 될수았을수도 그렇지않을수도....제생각이니 이해해주세요....
막바지 가을 입니다, 하지만 낯에는 덥군요 좋은 주말 지내세요~ 하고 보니 새로운 한주 입니다 ^^
dada님!~가을햇살도 이제 노루꼬리만큼남았나봅니다. 이짧은시간 알뜰하게 보내고싶은데...즐거운시간 되시기바람니다.
가을은 가을인데.. 아직 여름이 미련이 남아 있는지.. 가질 않고.. 덥네요^^
느낌이 참말로 좋습니다...건강하시고요...!!!
꼼지님!~우리네 심성마냥 계절도 싹뚝 끊어버리지못한체 다음을맞을려고하네요...여름과 가을의공존..뭔가에 미련탓인가봅니다.~~//주지님!~좋은느낌 갖으셨다니 고맙습니다. 항상건강유념하시기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