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손가락 길이 좀 넘는 작은 용신목인데요사올때 그대로 키우다가 분갈이 해주려고 보니 흙 속에 묻혀있던부분이 저렇게 파여있어요 무른것 같진 않은데근데 선인장 자체가 사진에서는 잘 안나왔는데 좀 노랗고 잘 안 자라고 건강해 보이지 않긴 해요이거 무슨 병 같은건가요? 도려내고 적심해야할까요
음..... 도려내는게 맞는 것 같네요 아마 밑에 뿌리까지도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을 드러내고 일주일동안 해 없는 곳에 말린다음 새 흙에 심어 주면 될 것 같아요 심은 뒤에는 해가 좀 강하게 드는 위치에 두시면 됩니다
넘 작은 친구라 새로 뿌리를 잘 내릴지 걱정되지만 그래도 해보겠습니다 자세한 조언 정말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