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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상풍균 Clostridium tetani는 흙에 서식하는 세균이다.
녹슨 금속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

사람들이 흙바닥에 방치된 녹슨 농기구에 다친 후 파상풍에 걸리는것을 보고
녹=파상풍으로 생각하게 된 것일 뿐이다.
실제로는 녹슨 철에 다쳐도 흙에 노출되지만 않았으면 아무 상관이 없다.

어 그럼 손에 상처난채로 분갈이하면 안됨?
당연히 파상풍 아니더라도 안좋음 최소한 밴드붙이고 장갑은 끼고 하고 다끝나면 손 비누로 씻어

클릭하면 선명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