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별로 없어 그런지 요즘 식갤이 좀 조용한것 같습니다. 저도 그간 허접한 부록사진까지 슬슬 끼워가면서 버티고 있는데, 조만간 창고털이가 불가피 할것 같네요. 겨울에는 꽃집주인하고라도 친하게 지내야 될텐데.....ㅎㅎ 감사합니다. 1-1.여뀌 1-2. 1-3. 2-1.쑥부쟁이 2-2. 2-3. 3.코스모스-여권사진
가을 사진들에 마음이 가라앉다, 마지막 사진에서 슬쩍 웃었습니다. ㅎㅎ
고운님에게 걸어주면 기뻐할것같은 여뀌가 참곱네요~~
여뀌. 일반 여뀌와 달리 습지에 피는 꽃이지요. 지난 번 시궁창에 곤두박질 해서...^^ 곱습니다. ^^
부드러운 곡선으로 담으시니 한결 멋나네요! ㅎㅎ
예쁜 여뀌가 꼭 수줍어서 볼이 빨개진 새색시의 모습 같습니다. ^^
기생여뀌라고도 하든데 확신은 없습니다,이제 야생화의 계절이 가고 있지요 그래도 식겔은 꾸준히 버텨왔습니다.^^
야생화가 없으면 일년내내 저장해둔 창고털이를 하면 될듯헙니다~^^두레야 머 배짱이 역활만 해댔으니 창고자체가 아예 없지만서도..
가을의 맛을 느끼게하는 그림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