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귀한 군것질거리 였지요. 이제는 눈요기 거리로 바뀐 여주. 유홍초 무엇으로 방을 만들어 볼까? 하던 중에 어느님의 그림을 보고 잘 영글은 여주를 올려봅니다. 군침이 생기나요? ㅎㅎㅎ 아래의 그림들이 잘려서, 위에 한장 추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