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눈요기 거리로 바뀐 여주.
유홍초
虛
무엇으로 방을 만들어 볼까?
하던 중에
어느님의 그림을 보고 잘 영글은 여주를 올려봅니다.
군침이 생기나요? ㅎㅎㅎ
아래의 그림들이 잘려서, 위에 한장 추가하였습니다.
이제는 눈요기 거리로 바뀐 여주.
유홍초
虛
무엇으로 방을 만들어 볼까?
하던 중에
어느님의 그림을 보고 잘 영글은 여주를 올려봅니다.
군침이 생기나요? ㅎㅎㅎ
아래의 그림들이 잘려서, 위에 한장 추가하였습니다.
홈에서 불러온 그림으로 준비하니, 세로 그림이 앞에 있어서, 아래의 가로 그림이 잘려서 앞에다 한장 더 올리려니, 비번이 듣지를 않네요. 잘린것이 보기에 흉하여도 그냥 보아주세요. ^^*
넘 아름답네요.
흔히 색이곱다는 그런말을하는데 농익은여주색은 말로표현하기가 어렵네요!!!
한마디로 대단합니다. 농익어서 입을 벌리고 있는 여주를 실감나게 담으셨네요.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잘 감상 했습니다. ^^
여주. 애고~오, 침 넘어갑니다. ^^ 유홍초도 차~암 곱습니다. ^^
여주와 유홍초의 색감이 환상적입니다.첫번째 사진은 말할 나위도 없네요.
향기님 반갑습니다! julg님 색감이 좋다고요! ^^* 니서님 언제나 좋은 말씀만 하여주시니, 늘 잘하는 줄만 알잖아요. ㅎㅎ 한결님도 미투리님도 좋은 말씀만 하여 주시네요. 반가운 벗님들께 고맙다고 인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여주도 식용인가여? 맛을보면 엄청 실것 가튼 생각이 듭니다만...
여주도 식용맞습니다. 제가 먹어본 기억이 있으니... 요즘 이놈들이 다 어딜 갔는지 통 보기가 힘드네요. 참 군침돌게 담으셨습니다. 행복하세요. ~~
여주 너무 이쁘죠? ^^ 먹어보면 달콤해요 약간 밋밋하게..한때 남자분들께 좋다하여 동네 아낙들이 너도나도 앞다투어 심었다는 ^^;
여주의 강렬한 선홍색이에 감짝 놀랍니다 ^^ 마지막 사진은 어떤 곳인지 호기심도 갑니다 .
두레님 맛이 달큰하지만, 먹을 것은 없어요. ^^* 누룽지님 첫 글을 주셨으니 고맙습니다! 아는여자님 건강에 좋다고 재배하는 것은 크기가 훨씬 더 큰것 일듯 보이더군요. dada님 색감에 놀란다고요? 그럼 색보정에 성공 하였네요! ㅎㅎ 마지막은 뚝섬의 경마장 터이지요. 어린적엔 동무들 따라서, 철조망 사이로 들어가 구경을 하였던 곳이지요. 이제는 관람석만 저렇게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