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에스키모 투박해도 온실에서 애지중지 키우고 있었는데 다른 갤러들 키우는 에스키모 보고 충격받음…. 내꺼 에스키모 아니고 운둘라타 아니냐… ㅅㅂ 운둘이는 비싸기라도 하지…은색 자르르 도는 예쁜 에스키모 만드려면 습도보다는 식물등 가까이 뽝! 쪼여줘야할까? 아니면 비료..?
호야 발색은 거의 타고남.. 저 중에 마음에 드는 잎 나는 러너만 따로 삽수내봐
기도메타였다니… 어쩐지 푸비칼릭스도 스플이라고 산 애보다 갑자기 노멀에서 스플이 빰! 하고 나오더라고… 고마워 리셋하면서 에스키모 수집이나 해야지 ㅠㅠ
확실히 발색은 바코드문제긴한데... 확실히 식물등 가까이대주면 느낌상 풀실버에 가까운 촉들이 많아지긴하는것 같음... 지들도 살려고 엽록소를 좀 덜 내는것 같어 - dc App
크… 일단 조지게 구워보겠읍니다… 단풍이라도 들겄지 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