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인동 외....
니서(211.207)
2006-10-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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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집에 들렀더니, 붉은인동이 새로운 봉오리를 맺더군요. 친구의 말로는 꽃이 지고나면, 새로운 봉오리가 생긴다고 합니다. 니서님 달순네는 벌써 이사 하였을까요?
달순네는 글을 쓰고나니 보이네요. 그런데 제가 이제야 저녁을 먹어서 다음에 들러야 겠어요. ㅎㅎㅎ "구도가 참 좋으네요."
2번 사진. "쉬땅나무"로 검색해보세요. 이름을 잊어버려서 찾느라고...^^; 달순이네 휴게실 훈훈한 정이 배어날 것 같습니다. ^^
다우리님; ㅎㅎ 휴계실 이름이 재미잇어서 담아 봤습니다. 좋은밤 되십시오. ^^//한결님; 쉬땅나무...감사합니다. 역시 고수님이 가르쳐 주시는군요. 달순이네 휴계실 언제 한번 같이 갈까요? 위치는 제가 압니다. ^^
붉은인동을 요즘 계절에 이렇게 멋지게 담으시다니....니서님의 들이대기 실력에 감탄입니다.달순네 거리 모습도 참 좋습니다.근데 그집에 이슬이는 없나요?ㅎㅎ 좋은밤 되세요.
인동꽃도 저렇게 아름답게 표현이 되네요...달순댁네 집은 잘 가시는 단골집이나 봅니다~^^간판을 바서는 이슬이가 없을듯 헙니다만..
인동초.. 저희 장인어른이 항상 키우시는데, 저도 한번 시도해봐야 겠습니다만, 니서님만큼은 자신이 없습니다. 쉬땅나무는 또 하나 배우고 가네요.. 근데 달순씨는 누구인가요? 이름이 정겨워서 한번 보고싶네요. ㅎㅎ 행복하세요. 모두들
달순이네 간판을 보니 갑자기 라면이 땡기네요...^^
도심에서 조금 떨어진 동네...찿아보면 더 정감있는 담을 거리가 많을 듯 합니다 ^^
지금 이순간엔 달순이네 휴게실만 눈에들어오네요...그냥 쉬고싶다는맘뿐....
쉬땅나무에 포근히 쉬다 갑니다, 달순이네 참 정감이 갑니다 ...제 방에서 괜한 슬픈아픔 드린것 같아 혼자 더욱더 슬펐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