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질문글 올렸다가 답변을 못 받았던 알리 전구 홀더와 카메라 스탠드 조합입니다.
애초에 이렇게까지 할 생각은 없었는데 일반 스탠드에 식물등을 달아 쓰면 무게때문에 머리 부분이 쳐져서 여기까지 왔네요.
이정도면 그냥 바형을 구매하는게 더 나은게 아닌가 싶은 생각까지는 드는데 일단은 만족합니다.
알리 전구 홀더의 경우 E26, 27 겸용이라고 나와있는데 E26이 다행히 잘 맞습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마감이 안 좋은건 어쩔 수 없는데 단단한 플라스틱 재질에 양쪽 볼트 너트로 잘 조여집니다.
전선은 2x0.75mm 라고 적혀져 있는데 식물등 정도는 충분히 커버가 된다고 하네요.
스탠드는 카메라를 지탱 가능한 스탠드라 전구 두 개를 달아도 보시는 것 처럼 튼튼하게 지탱이 가능하네요.
높낮이 조절도 가능하고 아주 좋습니다.
좋은 실전 경험 정보 추..... 은근 유용하것다.....굿...
나도 이거 쓰고 있는데 뒤통수에 개별 스위치가 있어서 되게 유용함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알리 전구홀더는 가격이 계속 바뀌고 비슷한 것도 많아서 지금은 얼마인지 모르겠네요. 저는 개당 6천원 두 개 1만2천원 정도에 구매했습니다. 스탠드는 9900원짜리인데 배송비가 3천원입니다. 아래가 3발 방식으로 된 것과 스탠드처럼 둥근 쇠로 된 게 있는데 3발 방식이 높이가 더 높게 조절이 가능해서 구매했는데 지금 저 상태로는 툭툭쳐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옵션에 무게추 다는 것도 있고 원래 카메라 거치용이라
무게가 더 나가도 길이 조절 또는 뒤에 무게추 장착 등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