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그 때 고수님께서 가을에 떠나는 모습을 한번 담아보라는 말씀이 있었었지요. data-nummark="2" zoom-number=1 > 하지만 아무것도 다른 것을 보지 못했지요. 고들빼기나 엉컹퀴는 이러저런한 모습으로 떠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어디에 가나 아직도 피고 있는 박주가리 그리고 말라버린 박주가리 도저히 그 다음의 모습이 상상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그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직 떠나지 않은 모습이지만 이제는 떠날 차비를 하고 있구나 느꼈습니다... 보너스 ----  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