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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고수님께서
가을에 떠나는 모습을 한번 담아보라는
말씀이 있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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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무것도 다른 것을 보지 못했지요.
고들빼기나 엉컹퀴는 이러저런한 모습으로
떠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보너스 ---- 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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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고수님께서
가을에 떠나는 모습을 한번 담아보라는
말씀이 있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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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무것도 다른 것을 보지 못했지요.
고들빼기나 엉컹퀴는 이러저런한 모습으로
떠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보너스 ---- 꽈리
박주가리가 비상을 꿈꾸고있군요 ^^* 가을은 떠나는 계절임이 틀림없나봅니다
전 아직도 본적이 없습니다. 꽈리의 색감이 참 좋네요...^^
박주가리에 대한 아가페님의 사연이 눈물겹습니다."아직 떠나지 않은 모습이지만이제는 떠날 차비를 하고 있구나 느꼈습니다..."' 라는 대목에선 괜히 울뻔 했습니다. ^^
저 열매가 누렇게 색이 변하여 갈라지면 그 속에 나부끼는 하얀 깃털 같은 것이 볼만하지요. ^^
음.. 저도 한번 찾아보아야겠네요..
아가페님께 마지막모습 보이기싫은가봅니다. 이별의고통같은거...
아는여자님 감사합니다. 조금 더 있어야 될텐데 또 찾아 갈 수 있으려는지.../ 주지님 저도 박주가리를 볼적마다 줄기를 들쳐 보았는데 흔하지 않은가 봐요.../ 니서님 감수성이 풍성하시군요.. 감사합니다... 고수님들께서 가을에 떠나는 모습을 보라구 하셔서..유념해 두고 있었습니다. / 한결마음님.. 다시 또 찾아가 봐야겠지요? 며칠이나 있다가 가면 될까요?.../ shk님 함께 찾아 보면 쉽게 찾을 수 있겠지요.../ 줄기님 오히려 종자를 퍼트려야 할텐데 저를 미워 하겠습니까...이별 보다는 다음 후손을 위한 것이니 기꺼이 떠날 수 있을겁니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ㅎㅎ
박주가리 씨방과 민들레 씨앗같은 그 모습이 매력있지요 ^^
기억이 납니다. 김포공항에 가셨다가 땀을 바가지로 흘리셨다는...그때맞지요?ㅎㅎ
다다님 감사합니다...떠나는 모습 찍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쁘게 담을 자신은 없지만.../ 미투리님 감사합니다..기억력이 너무 좋으시네요. 김포공항까지 기억하시다니... 김포공항엘 다시 가봐야겠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