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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 풍선덩굴
5 철모르는 제비.. 그러나 파트너는 많으네요^^
6 억새
7 옆에서 차 운전해주고 삼각대 렌즈들어 주는 친구가 있었기에 가을 나들이가 행복했습니다.
8 노랑어리연꽃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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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풍선덩굴
5 철모르는 제비.. 그러나 파트너는 많으네요^^
6 억새
7 옆에서 차 운전해주고 삼각대 렌즈들어 주는 친구가 있었기에 가을 나들이가 행복했습니다.
8 노랑어리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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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차 운전해주고 삼각대 들어주는 친구.. 참 좋은 친구네요..ㅎㅎ 꽈리 깨끗하고 이쁘군요. 나무위 턱 걸쳐앉은 풍선도 멋지네요...ㅎㅎ
사진들이 하나 하나 다 예술입니다.잠시나마 예쁜 그림속에 쏙 빠졌습니다.그중에서도 7번 사진의 정말 멋진 친구가 젤 부러웠습니다.
어느 하나 더 좋다고 할 수 없게 참~합니다. ^^ 하나 같이 분위기 쥑임다. ^^
요새 제비곷 종류가 심심치 않게 보이네요..
가을빛깔을 고스란이 다 담으셨네요...마지막사진에서 편안히 휴식취합니다.
담니온님, 그냥 갈수 없게 만드네요~ㅋㅋ 즐감입니다~
담연님 다니실수 있으니 상처가 많이 좋아진듯하니 다행입니다.하지만 야생화의 계절이 끝물이군요 ^^ 이제 어쩌지요 ? ^^
꽈리, 환상적입니다.억새 또한 눈을 붙잡아둡니다.
풍선덩굴을 보는순간 맘이 차분해지는군요...꽈리를 본지도 오래되었지만 숙성된 가을빛과 어우러진 그림이 환상적입니다!^6
2, 3번의 꽈리가 눈길을 끌고요. 몸이 불편한 담연님을 도우주는 친구분을 보니 이런 글이 생각납니다. " 가난이 문틈으로 집안에 들어오면, 거짓 우정은 창문으로 달아난다. "
아름다운 말씀을 남겨 주신 분들의 이름을 가만히 불러 봅니다...아가폐님 니서님 한결..님 shk님 julgi님 베수비오님 다다님 미투리님 붓다님 다우리님 모두 눈물날 만큼 정다운 이름입니다... 고마운 정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