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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자구에서 다시 시작하구 있는 내 실버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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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스리움 포게티와 안스리움 베쎄×크탈이 처음 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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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왔을 때의 스노우화이트와 조금 자란 후의 스노우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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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목이 꺾이기 전의 초콜릿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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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색감의 쉬머링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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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해 입기 전의 핑크드림 (ㅠㅠㅠㅠㅠ이렇게 이뻒는데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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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데려올 때만 해도 잘 자랄지 걱정이었던 베고니아 다크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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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반질반질하게 닦고나서 뿌듯하게 찍었던 알로카시아 세렌디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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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질반질2222 알로카시아 인페르날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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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에 벨벳질감을 뽐내고 있는 알로카시아 프라이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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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형은 망했어도 너무 이쁜 꽃을 피워준 엔젤핑크로즈 미니바이올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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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자라는 중이었던 알로카시아 밤비노 바리에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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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해 입기 전의 삭소롬 블루베리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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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고니움 밀크컨페티 트리컬러 

싱고니움에 슬슬 눈 뜰때 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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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으로 보내기 전에 찍은 무늬 싱고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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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필로덴드론 엘초코 레드 뒷면! 








앞으로 더 이쁜 사진들 더 많이 모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