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구절초
[2]낙동구절초
[3]한라구절초
[4]산구절초(?)
[5]섬쑥부장이
[6]좀개미취
[7]산국(?) - 잎새가 좀 홀쭉함
[8]???
[쇠서나물: 한결.., 두메님께 감사..]
[9]???
[당잔대: 한결.., 두메, julgi 님께 감사..]
[1]구절초
[2]낙동구절초
[3]한라구절초
[4]산구절초(?)
[5]섬쑥부장이
[6]좀개미취
[7]산국(?) - 잎새가 좀 홀쭉함
[8]???
[쇠서나물: 한결.., 두메님께 감사..]
[9]???
[당잔대: 한결.., 두메, julgi 님께 감사..]
8번 '쇠서나물' 9번 '잔대'로 검색해보세요. 자신은 없습니다. ^^;
8번은 쇠서나물, 9번은 당잔대 같습니다. ^&^
구절초종류도 여러가지있군요~~조롱조롱 매달린 당잔대모습이 이쁨니다.
늦은 밤 다녀가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수목원에도 보면 꼭 팻말 없는 녀석들이 골치를 썩힙니다..
구절초도 저렇게 많은 종류가 있으니... 이렇게 몽땅 모아놓고 보면 다른 것을 알겠는데 하나한 있으면 전혀 구분이 안되겠네요...ㅎㅎ 눈설미가 없어서 그런가?.. 당잔대 정말 이쁘네요...
비슷한 식물들 한곳에 비교가되니 수목원의 좋은 점입니다 ^6^ 그래도 필드에서 만나면 또 헷길려요.
구절초에 대해 많은것 배우고 갑니다.
7은 산국보다 잎이 깊이 갈라져 보이네요. 감국도 아닌것이......
구절초 종류가 저렇게 많을줄은.... 하수는 도저히 구별이 불가능 할것 같습니다. ^^
사진 올려 놓고 하루 종일 들여다 보지도 못했습니다. 글쎄 수목원도 팻말이 없는 녀속들이 꼭 말썽이더라고요.. 산국도 잎새가 좀 요상하고요.. 그런데 바로 옆에 정성적인 산국도 있었기 때문에 산국이 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