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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판으로 대충 그려봤는데 데려왔을때가 기억이 잘 안나는데


1. 그때도 짧뚱하진 않은거 데려와서 키우다가 원래 줄기가 하엽지더니 말라죽고 며칠후에 지금의 줄기가 자라남

2. 쑥쑥 위로 엄청 빠르게 자랐는데 잎사귀들 거리가 길어짐. 그러면서 줄기는 가느다래서 자꾸 아래로 축축쳐지고 툭 건들면 대가 잘 끊어짐

3. 고어갔다가 짧은 친구들을 보고 저렇게 키우고 싶어서 대를 밑둥만 남기고 잘라버림



여기서 질문이 있씁니다. 보통 가지치지를 하면 위에 튀어나온거같은거만 자르는데

저는 너무 잎하나 안남기고 날려버린것 같아서.. 저렇게 되면 저 가지는 죽고 새로 몸통에서 나오는걸 기다려야하나요?

길게자라도 좋으니까 대가 좀 힘있고 굵게나서 안쳐졌으면 좋겠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