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판으로 대충 그려봤는데 데려왔을때가 기억이 잘 안나는데
1. 그때도 짧뚱하진 않은거 데려와서 키우다가 원래 줄기가 하엽지더니 말라죽고 며칠후에 지금의 줄기가 자라남
2. 쑥쑥 위로 엄청 빠르게 자랐는데 잎사귀들 거리가 길어짐. 그러면서 줄기는 가느다래서 자꾸 아래로 축축쳐지고 툭 건들면 대가 잘 끊어짐
3. 고어갔다가 짧은 친구들을 보고 저렇게 키우고 싶어서 대를 밑둥만 남기고 잘라버림
여기서 질문이 있씁니다. 보통 가지치지를 하면 위에 튀어나온거같은거만 자르는데
저는 너무 잎하나 안남기고 날려버린것 같아서.. 저렇게 되면 저 가지는 죽고 새로 몸통에서 나오는걸 기다려야하나요?
길게자라도 좋으니까 대가 좀 힘있고 굵게나서 안쳐졌으면 좋겠어요 ㅜㅜ
웃자라는건가여? - dc App
옙 웃자란거 같아서 식물등 사서 달아주고.. 대를 아예 중간처럼 잘라버린상태입니다.. 잎사귀를 좀 남겼어야했나 이대로 죽는건아닐까 걱정되어서요 ㅜ
그거 웃자란거임 그냥 빛주고 몸통 흙에파묻어두면 몽통 뚱뚱해져있는데 그럼 조금씩 올려주면대
근데 에둘러스 원래 줄기가 살짝 덩쿨처럼 길게뽑아서 몽당하게키우려면 생장점 잘라줘야할거같은데
아 몸통을 아예 흙에 다 담궈둬야하나요? 흙은 화분 맨 아래 밝은색 가벼운 자갈같은거 몇개깐거말곤 적옥토100%입니다
긴것도 괜찮긴했는데 검색해보면 아래줄기들이 좀 두꺼워서 힘을 받고 위로 자라다보니 안쳐지던데 우리집에 있는애는 조금만 자라도 너무 줄기들이 얇게 자라서 막 쳐지고 잘못건드리면 뚝뚝 관절이 끊어지더라구요 ㅜㅜ
분갈이할때 몸통안나오게 해주긴했는데 그냥 산야초같은걸로 몸통부분에 살짝 흙 덮어주는걸로도 ㄱㅊ을거야
옙 집에가면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