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욕심껏 다 사야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사모았는데
이젠 안그러게 되더라

직구든 수입이든
누군가가 저 이거 있어요하면서 글 계속쓰면서 바람넣고
사람들이 막 우아우아해주고
조금있다가 저 이거 팔아요이러면서
판매되다가 가격 훅 떨어지고
해외보다 더 싸지는거보고는
굳이싶더라
다시 그냥 이제 사람들이 흔둥이라고 말하는
귀여운 식물키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