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정말 제비꽃이...^^; 하기야 요즘 날씨가 정말 그럴만합니다.^^ 씨방과 같이 있는 모습은 처음봅니다.^^
BJ(125.190)2006-10-19 14:05
아마도 계절을 잊은 꽃들이 제법 많은듯 합니다...산행을 하다보면 분명 봄 꽃인데 한두송이씩 피어있는 모습을 보기도 하고 ...얼마전 해운대 장산에 갔을때는 철쭉이 군데 군데 몇 송이씩 피었더라고요..물론 오월의 여왕 장미는 흔하게 보이지만...ㅎㅎ
늘처음처럼(203.248)2006-10-19 18:34
며칠 전에 제비꽃 한 송이를 보기만 하고 담지 못했는데...무리지어 있는 모습이 참~합니다. ^^
한결..(211.108)2006-10-19 20:24
미투리님 감사합니다. 봄에는 쉬어야지...ㅎㅎㅎ// 다우리님 바로 전에 고수님이 올리셨었지요...저도 덩달아 찍어 보았습니다.// 아는여자님 저도 도깨비바늘이 바지를 뚫어 까실까실해진 적이 있었지요...참 귀찮다고 생각했는데 사진을 찍으면서 다 나름대로의 사는방법(번식방법)이려니 하며 떼어내는 수고를 하지요...//줄기님 감사합니다... 겨울에 제비 동사 한 것 있으면 이꽃 때문이려니 하겠습니다...ㅎㅎ// BJ님 어느 분이 먼저 며칠전에 올리셨었어요...// 늘처음처럼님 저도 사과꽃도 보고 명자나무의 꽃도 보았지요.. 가끔은 개나리 벗꽃도 보는데... 사진으로 올리기에는 쉽지 않네요....ㅎㅎ// 한결마음님 감사합니다. 콘크리트 바닥 갈라진 틈에 줄줄이 피어있었어요 거기 밖에는 발 붙일곳이 없었나 봅니다
아가페(210.221)2006-10-19 21:39
아가페님 덕분에 도깨비 바늘의 어릴적 먼 옛날의 추억을 떠올리게 되었네요.좋은 사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비꽃을 벌써 보셨으니 봄엔 덜 바쁘시겠습니다.ㅎㅎ 이렇게 이쁜 도깨비바늘은 첨 보네요.^^
제비꽃의 가을 나들이는 귀한 모습이 아니지요. (몇가지에 한하여....)
어릴적 산에 들에 뛰어놀다가 엄마한테 산에 안갔었다 거짓말하다 혼나고 ㅋ 옷에 도깨비바늘 다 붙은거 모르구요 하하~ 생각난다 ^^*
제비꽃피엇다는소식듣고 강남으로향하던 제비들이 혹 되돌아오지안을까 ....봄으로착각할것같습니다.
헐..정말 제비꽃이...^^; 하기야 요즘 날씨가 정말 그럴만합니다.^^ 씨방과 같이 있는 모습은 처음봅니다.^^
아마도 계절을 잊은 꽃들이 제법 많은듯 합니다...산행을 하다보면 분명 봄 꽃인데 한두송이씩 피어있는 모습을 보기도 하고 ...얼마전 해운대 장산에 갔을때는 철쭉이 군데 군데 몇 송이씩 피었더라고요..물론 오월의 여왕 장미는 흔하게 보이지만...ㅎㅎ
며칠 전에 제비꽃 한 송이를 보기만 하고 담지 못했는데...무리지어 있는 모습이 참~합니다. ^^
미투리님 감사합니다. 봄에는 쉬어야지...ㅎㅎㅎ// 다우리님 바로 전에 고수님이 올리셨었지요...저도 덩달아 찍어 보았습니다.// 아는여자님 저도 도깨비바늘이 바지를 뚫어 까실까실해진 적이 있었지요...참 귀찮다고 생각했는데 사진을 찍으면서 다 나름대로의 사는방법(번식방법)이려니 하며 떼어내는 수고를 하지요...//줄기님 감사합니다... 겨울에 제비 동사 한 것 있으면 이꽃 때문이려니 하겠습니다...ㅎㅎ// BJ님 어느 분이 먼저 며칠전에 올리셨었어요...// 늘처음처럼님 저도 사과꽃도 보고 명자나무의 꽃도 보았지요.. 가끔은 개나리 벗꽃도 보는데... 사진으로 올리기에는 쉽지 않네요....ㅎㅎ// 한결마음님 감사합니다. 콘크리트 바닥 갈라진 틈에 줄줄이 피어있었어요 거기 밖에는 발 붙일곳이 없었나 봅니다
아가페님 덕분에 도깨비 바늘의 어릴적 먼 옛날의 추억을 떠올리게 되었네요.좋은 사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