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동바동 이긴 하나, 이상한 사람들 정말 많아. 


 내가 사는 동네가 구려서 그런것 일수도 있어 


 당근 거지는 말하지 않아도 유명하고. 


 하면 할수록 내가 이 돈 남기자고 이렇게 시간과 인력을 낭비를 해야 하나


 싶을떄가 정말 많은거야 


 그래서 언젠가부터는


 그냥 버리거나 그냥 아는 사람 주거나 하는게 훨씬 편하고 좋더라 


 정말 팔아야겠다 싶은것은 중나에 제대로 글이나 사진 올려서 파는게 훨씬 깔끔하고 말이야.


 중나 조금 귀찮을수 있는데, 결국 택배 상자 포장하느냐 마느냐 정도의 차이고 


 중나 하는 사람들은 대부부느 시세를 알고 물건을 올리거나 구입하기 때문에 


 자잘한 흥정은 당근보다 훨씬 덜하더라. 


 암튼 봄이니까 분갈이나 하도록 하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