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동바동 이긴 하나, 이상한 사람들 정말 많아.
내가 사는 동네가 구려서 그런것 일수도 있어
당근 거지는 말하지 않아도 유명하고.
하면 할수록 내가 이 돈 남기자고 이렇게 시간과 인력을 낭비를 해야 하나
싶을떄가 정말 많은거야
그래서 언젠가부터는
그냥 버리거나 그냥 아는 사람 주거나 하는게 훨씬 편하고 좋더라
정말 팔아야겠다 싶은것은 중나에 제대로 글이나 사진 올려서 파는게 훨씬 깔끔하고 말이야.
중나 조금 귀찮을수 있는데, 결국 택배 상자 포장하느냐 마느냐 정도의 차이고
중나 하는 사람들은 대부부느 시세를 알고 물건을 올리거나 구입하기 때문에
자잘한 흥정은 당근보다 훨씬 덜하더라.
암튼 봄이니까 분갈이나 하도록 하자 ㅋ
사기만 해 봐서.....그리 진상?들이 많나보네... 글만 봐도 골 아프긴하네...토닥토닥.
정말 많아...진짜 동네마다 다른데.. 그리고 기본적으로 당근 시세가 중나 시세보다 터무니 없이 높은 경우가 훨씬 많아
울동네는 다 착한 아줌마아저씨들인데.. ㅠㅠ 토닥토닥
우리 동네 상태도 그닥.. 그래서 미사용 플분 나눔 안 하고 아까워도 플라스틱 재활용 통에 부어버림 무나해도 주차비 나왔다 징징거리고 진짜 짜증나. 과자 같은 것도 나눔하면 채팅하다 답 없어서 다른 분 드렸더니 자기 애한테 물어보고 있었는데 그걸 왜 다른 사람 줘버리냐고.. 애 운다고..... 책임 전가 ㅅㅂ
주차비로 징징거린다고? ㄷㄷ - dc App
ㅇㅇ 주차장 이용 시 주차 비용 발생한다고 써놨는데도 쌀20키로랑 고구마 한 박스 가져가면서 징징..... 지금은 식집사로 닉변했더라고 ㅋㄲㅋㅋㅋ
ㅎㄷㄷ
당근에 무료나눔 화초 많이 보냈지 내가 준 꽃들만 한트럭은 됨ㅜㅜ
그냥 내가 사는 동네를 탓하자...내 립살 밖에서 떨고 잇을텐데...10시간 넘게 밖에 잇엇능데....아....진짜 손하나 까닥 안하고 내 식물 죽이는...요망한 당근거지들.. - dc App
절대로 무료나눔은 하면 안됨. 우리네가 키울땐 정말 곱게 키우고 총채 한마리라도 보이면 온갖 날리를 부리며 관리하지만, 무나 받아가는 사람들 중에는 살아있으면 식물이고, 죽으면 잡초, 먹으면 채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아. 절대로 무나는 하지 않아 단돈 몇천원이라도 받아야 해
대중으로 갈수록 사회성? 지능?이 떨어지는 것 같긴해 난 이걸 군대가서 느꼈는데 내가 살아왔던 환경과 지위에서 나와 보니, 세상은 정말 또라이와 이상한 사람이 많다는 걸 깨닫게 됐어
어느 집단이던 돌아이는 있는것이 사실인데, 시대가 변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런 사람이 나타날 확률이 날로 높아지는 것을 느껴. 내가 어릴때도 나쁜짓 하는 애들은 있었고, 착한 사람들도 있었음. 그러나 요즘엔 기본적으로 예의라는 것이 누락된 디폴트 값을 가진 개체들이 너무 많아. 개체 라고 하는 이유는 사람이란 표현을 쓰고 싶지 않기 때문이야. tmi 인데, 이번에 같은 층에 다른 호수로 신혼 부부가 이사 왔는데, 그 집이 이사온 이후로 아파트 승강기 앞에 편의점 쓰레기가 놓여져 있고 특히나 그 집 앞에는 택배가 오면 택배 물건만 빼서 가져 들어가고, 박스는 그대로 두는거야. 납득이 안되는 짓거리를 하는 개체들이 너무 자주 보여. 얼른 이사를 가는게 맞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