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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철을 만난 국화 그리고 가을 밤 ^^
한결마음(211.108)
2006-10-19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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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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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꽃 국화를 아주 다양하게 잘 담으셨네요. "가을밤" 시도 멋집니다. ^^
국화도 제철을알기에 이렇게마지막 아름다움을 맘것자랑하는것 같습니다. 찬이슬이 제명이다한다는..그슬픔을 그내들은 속으로만삭히려고 겉으로는 웃겠지요....
깔끔한 菊香이 전해 오는듯 음악과 함께 수국차 한잔 생각나는 늦은 밤입니다.
색도 참 다양합니다..
역시 가을엔 국화...이쁩니다. 향기도 느껴집니다. 자라기 쉽지 않은곳에서 이쁘게 자란 국화가 대견하네요. 향기나는 사진 즐감했습니다.^^
요즘 한창인 국화를 모아 오셨네요~~good!!
마지막 국화가 쥑입니다. 시 또한 너무 좋습니다.
솔솔 국화향 가득한 방에서 잘 머물다 갑니다...^^
역시나 한결마음님은 식겔에 보배같은 존재 입니다 ^^ 늘~ 한결같으소서~
다양한 국화의 모습을 보여주셨네요. 담쟁이와 함게 있는 것은 축대 틈바귀에 핀 국화지요?.. 모진 곳에서 피는 꽃들을 보면 숙연해 집니다.
쪼매 바빠서 늦게야 둘러봅니다. ^^ 한 분씩 꼬리 달지 못함을 양해 하소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