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파는 데서 산초라고만 쓰여있었는데 찾아보니 전혀 다른 과의 기러기 산초(Osteomeles anthyllidifolia)였다는 점...


향 세고 벌레 먹기 힘들어 뵈는데 소문난 응애맛집이었네 ㅇㅇ 나도 소문난 응애집사


일주일 정도 신경 안 쓴 사이에 산송장이 되어있더라 ㅠㅠ


이제 남은 알로카시아 산토소마로 맛집의 대를 잇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