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까다로운 놈들...
dada(58.239)
2006-10-20 07:25
추천 0
아래 식물 갤러리 링크는 창이 크게 설정이 되어있으니 처음오시는 님들과
사진 오른쪽이 잘려 나가는 분들은 이길로 오시면 식겔 지름길이라 좋습니다.
http://kr.dcinside7.imagesearch.yahoo.com/zb40/zboard.php?id=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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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를 다니면서 아름다운 들꽃들을 만날때 비슷한 꽃들이 머리 아프게 합니다.
구절초 투구꽃 쑥부쟁이 산형과등...단번에 칼로 무우자르듯 식명을 알았으면
시원하겠지만 그러지 못할때 답답해 지기도 하지요?
너무 알려고 깊이 빠져 해답을 못 얻을때 때로는 야생화 하기가 싫어 지기도 합니다.
천천히 하나씩 ...또는 그런가부다~
대충 넘어 가면서 조금씩 알아 가도록 하는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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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옹굿나물:잎은 이리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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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습지에서 씀바귀 비슷한 놈이 있다면 께묵일 가능성이 많으니 잎을 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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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궁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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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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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하루 되세요~
까다로운 식물들에 대한 좋은 정보 감사~~~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가지꼭두서니, 다시한번 살펴 보겠습니다.해국이 넘 이쁩니다.
정말이지 헷갈리는 녀석들이로군요.. 잎새가 포함되도록 궁리를 하느니 dada님처럼 아예 잎새를 제대로 찍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합니다.
그리움을 향한 해국 마지막 사진 제 마음 같습니다, 날씨는 흐리지만 마음은 기쁜하루로 시작하렵니다 ^^ 다다님두 조은하루 건강하신 하루 시작하세요 .....
정말 구별하기도 이름도 까다롭네요...궁궁이는 제가여러번찍어봐서 그것만은 기억할것같습니다.
께묵은 많이 본 것 같은데 다시한번 잘 살펴좌야겠네요...궁궁이와 옹굿나물도 자주 본 것 같은데 다 그게 그거 같아서....ㅎㅎㅎ
다다님의 해박한 지식과 멋진 사진들에 항상 감탄합니다.좋은밤 되십시오. ^^;
항상 식갤의 고수님들께 많은걸 배웁니다만 아직도 멀기만한 초보입니다. 오늘 오후도 30~40십분 거리의 해안가로 가을을 찾아서 나갔는데 늘상 보는 꽃인데도 이름이 헸깔리네요...ㅎㅎ
애고~오, 띨~은 언제나 헷갈리는 넘들이네요. ^^ 옹굿나물=개망초, 께묵=좀씀바귀, 궁궁이=미나리...덜~은 언제나 이런식입니다. ^^; 즐거운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