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모두 만나보았던 꽃이지만, 이제 막 가려고 하는 모습들을 다시 담으니,섭섭한 마음이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1.앉은좁쌀풀 2.들깨풀 3.짚신나물 4.옥수수 5.해국-틀림없는 꽃사진
앉은좁쌀풀.. 처음 보는데 아주 예쁘네요..
옥수수 수염을 보니 그리운 시골길 향해 봅니다^^ 생각이 왜 이리 잘나는지 ..때론 생각을 멈추게 하면 안될까 하는 바보스런생각을 잘 해봅니다 ㅠ ^^ 조은하루 되세요 ...^^
앉은좁쌀풀은 본것도같은데...정말 눈에꽉차게 담으셨군요~~다음엔 자세히볼수있을것같습니다.
옥수수 이쁘네요. 옥수수의 술도 이쁘고 꼭대기의 꽃대에 맺힌 것도 이뻐서 여러번 시도 해 보았는데 쉽지 않더군요... 결국 포기하고 말았습니다...ㅎㅎ
옥수수수염도 좋은 소재가 되겠습니다 , 해국은 요즈음 가물어서 인물이 좀 그래요 ^^
해국 사진을 볼때마다 바다로 달려가고 싶은마음으로 가득 찹니다.옥수수 사진도 재미있습니다. ^^
앉은좁쌀풀이 너무 앙증맞습니다...깔끔한 사진 잘 보고 또 배워갑니다...좋은 저녁 되십시요.
좋은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작은 꽃들을 맛깔나게 담으셨네요. 즐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