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모두 만나보았던 꽃이지만, 이제 막 가려고 하는 모습들을 다시 담으니,섭섭한 마음이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1.앉은좁쌀풀 2.들깨풀 3.짚신나물 4.옥수수 5.해국-틀림없는 꽃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