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시골 어무이가...

 
텃밭에, 소일거리로 냠냠이들을 키우시것지만..



늘 키우던 넘들만 고집?하시는 탓에...


새로운 넘들을 키워보고 싶은 맘은 늘 뒤켠이였다..


현재 집도 빛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니라서..


늘 망설여지던 탓에, 남들이 파종하고 키우는 모습만 즐기던 차에..


토마토 씨앗 나눔 글에 손을 들고.. 당첨..으로..


날아온 이런저런 씨앗들....




늦은 밤 사부작... 파종이란 걸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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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히 알던 방.울.. 토마토 와는 전혀 다른...


이름이 다 생소한 넘들이지만.. 뭐 어쩌든...

자라나라 뿌리뿌리~~




냠냠단에 발가락 억지로? 끼워 넣음으로....
가입함을.. 신고 드립니다......




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