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반 전에 선물로 받은 아프리카 구근이야 (이름 까먹음)첫 겨울은 잘 나더니만그 다음 가을부터 시들시들 해지고 잎이 다 떨어지더니이번 겨울에는 거의 생장을 멈춘것같은 느낌....목말라할때는 뿌리도 말라서 그때만 물줬는데이제는 목말라하지도 않는지 뿌리 팽창감이 그대로다ㅠㅠ작년 가을에 시들해져서 한번 분갈이를 해줬는데 그 영향일까?살릴 가망이 있는지....이미 죽는건지 모르겠다ㅠㅠ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
동형종이야 하형종이여? 잠자는걸수도 있어서..
온도가 안 맞아서 자고 있거나 물을 너무 말려서 자고 있거나
내꺼도 저런상태인거 두개 있는데 몸통이 단단했다가 살짝물렁해질때만 물 주면서 기다리고있어요
아데니아 글라우카로 보이는데요 겨울엔 잎을 떨구고 휴면에 들어갔다가 봄 즈음 날씨가 풀리기 시작하면 다시 잎을 내면서 생장합니다. 글 내용으로 봐서는 정상적으로 휴면에 들어간것 같네요. 올 겨울을 잘 보냈다면 조만간 깨어날겁니다 - dc App
아데니아 글라우카인데 아마 목대부분 안물렁하면 그냥 겨울잠자는중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