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비가 오고 추워진다죠?
모두들 건강주의하시고요.
이제 꽃들도 더 이상 보긴 힘들어지겠죠..
뚱딴지, 일명 돼지감자 어떻게 생겼나 한 번 파보고 싶네요.
해국속에 파묻힌 꿀벌 한마리, 겨울 준비하나보죠.
까마중, 어렸을 땐 그렇게 좋아했는데
사데풀, 노랗기가 황금빛보다 더한 것 같다.
해바라기, 이젠 수명이 다하나 봅니다.
댓글 5
들로,바다로,산으로 다녀봐도 이젠 시든꽃만이...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평안한 밤 되시길~
늘처음처럼(203.248)2006-10-20 23:14
사데풀의 잎새가 정확히 보이네요~~해바라기꽃의 처절한 모습, 느낌이 참 새롭네요^^
halfnight(210.124)2006-10-20 23:59
인천대공원에 국화 전시를 하였더군요. 장미원에 장미도 꽤 많고요, 주말에 계획 없으시면 가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들로,바다로,산으로 다녀봐도 이젠 시든꽃만이...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평안한 밤 되시길~
사데풀의 잎새가 정확히 보이네요~~해바라기꽃의 처절한 모습, 느낌이 참 새롭네요^^
인천대공원에 국화 전시를 하였더군요. 장미원에 장미도 꽤 많고요, 주말에 계획 없으시면 가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늘가까이하고 하고픈 뚱딴지모습이 시원합니다.가득이씨앗품은 해바라기의 마지막모습에 쓸쓸함도 가득한것같구요~~
안녕하신지요,반갑습니다.천사 나팔꽃이라고 하더군요.좋은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