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비가 오고 추워진다죠? 모두들 건강주의하시고요. 이제 꽃들도 더 이상 보긴 힘들어지겠죠.. 뚱딴지, 일명 돼지감자 어떻게 생겼나 한 번 파보고 싶네요. 해국속에 파묻힌 꿀벌 한마리, 겨울 준비하나보죠. 까마중, 어렸을 땐 그렇게 좋아했는데 사데풀, 노랗기가 황금빛보다 더한 것 같다. 해바라기, 이젠 수명이 다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