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이자마자 본인의 90퍼센트 잎을 다 떨궈버린 나의 벤자민
가족들이 이제 놓아주라 했지만
다가올 봄을 고대하며 가지치기하며
기다렸더니 새싹을 올려주네요
주인같이 예민해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그래도 봄은 오나봅니다
쉽게 포기했다면 새싹은 못보았겠죠
힘든 내 인생도 쉽게 포기하지 않으리라 다짐해봅니다
첫 사진은 구입 직후
마지막이 현재 사진입니다
가족들이 이제 놓아주라 했지만
다가올 봄을 고대하며 가지치기하며
기다렸더니 새싹을 올려주네요
주인같이 예민해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그래도 봄은 오나봅니다
쉽게 포기했다면 새싹은 못보았겠죠
힘든 내 인생도 쉽게 포기하지 않으리라 다짐해봅니다
첫 사진은 구입 직후
마지막이 현재 사진입니다
이제 새순갈만 걷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