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절초
 
청계천 잘 다녀왔습니다. 종각에서 동대문까정요. ^^
2
정오를 살짝 지나서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동동주로 목부텀 추기고요. ^^
3 까치깨
꽃이 많지 않아서... "용궁"에서 커피 한 잔 나누며 이야기꽃을 피우고요. ^^
4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 구경도 실컷 했습니다. ^^
5 미상
저자에서 화분에 담긴 낯 선 꽃도 한 번 담았습니다. ^^
6 좀작살나무(자세히 보시면 보입니다) ^^
걍~ 헤어짐이 아쉬워 '감자탕'에 이슬이 한 잔 간단히 하고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7 꽃보다 아름다운...^^
좌로부터 halfnight님, 니서님, julgi님 입니다. ^^
혼자보다 함께는 늘 즐겁습니다. ^^ 편히 쉬시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